라이프로그


어이쿠,. by 후뇽군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거의 2011년이 다 지나고 있네요.

일에 치여 가정사에 치여 그렇게 남들처럼 살다 보니 정말 시간 빨리 가는 것 같습니다.

거의 집에서 개인 작업할때의 모습을 그린 자화상이네요.

술을 줄여야 하는데. 몸이 따라 주지도 않는 술이거늘....




이건 지난번에 작업하던거 크롭샷. 거의 반년 넘게 시간을 두고 조금씩 조금씩 건드렸는데 참 뻘짓 많이 한 것 같군요.


다음 작업물은 내년 즈음에나 볼 수 있겠군요. 변명 같겠지만 정말 집에서 그림 그릴 틈이 거의 없어요.. ㅠㅠ


그리고 요곤 회사 작업물이지만 웹에 공개된 거라 요것도 살포시 크롭샷 날려 봅니다.
이제 좀 있으면 12월 입니다.

 2011년 마무리 잘 하세요.

덧글

  • 서린언니 2011/11/22 22:51 # 답글

    애키우느라 고생 많다
  • 후뇽군 2012/01/09 18:53 #

    에휴~ 너도 참 타지에서 고생이 많다.
  • 눈팅이 2011/11/26 19:24 # 삭제 답글

    우와 멋집니다^^ 술마시면서 그림을 그리시다니..건강을 생각하세요 ㅋㅋ그냥 지나가는 팬입니다 ㅎ~
  • 후뇽군 2012/01/09 18:54 #

    근데 이젠 술마시면서 그림그릴 체력도 근성도 없어진다는게 더 큰일입니다. ㅡㅜ
  • 도키비 2011/12/06 16:27 # 삭제 답글

    정말 인생은 그렇게 그렇게 흘러가나봐요ㅠ.ㅠ 일에 치이고 가정사에 치이고. 개인시간이란 가지기 힘든거같아요..
    리와이님 그림 아욘 홈피에서 보자마자 알았어요!^^
    이번 공개 그림은 몽글몽글한 표현이네요!! 언제나 많이 배워요~
    퇴근하고 집에가서 그림그리는 버릇을 드리고 싶은데 맘처럼 잘 안되네요(게임을 그만둬야....;) ㅎㅎ;
  • 후뇽군 2012/01/09 18:55 #

    저도 점점 집에서 그림을 못 그리겠더라구요. 안그래도 회사에서조차 그림그릴일이 갈수록 줄어드는데 집에서 마저 이러면 진짜 손이 굳을까 걱정입니다.
  • CHOsungjin 2011/12/11 13:23 # 답글

    에엥!! 병맥드시면서 작업하시는겁니까!
  • 후뇽군 2012/01/09 18:55 #

    넵 요 몇년간 개인작업물의 99%가 맥주 먹으면서 그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물론 회사 업무는 맨정신으로 합니다.
  • ssakimetel 2012/02/07 22:33 # 답글

    질감이 눈에 띄게 뭐랄까 여튼 너무 좋은데요~!!^^*
  • 2012/05/03 18:12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5/03 18:15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