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 로그인  


뽀글뽀글...

홈페이지든 블로그든 거의 무한 방치중이군요..
그놈의 스팸글과 메일에 거의 관리는 GG상태..


개인작업 같은 건 안 한지 꽤 된 것 같고..

그냥 그렇게

일상에 치여 사는군요.

AION도 벌써 1주년이나 되었고..

그렇게 2009년이 끝나가고 내년쯤에는 뭔가에 다시 불타오를  수 있는
계기나 여건이 될려나 모르겠네요.

아무튼 빠른 시일안에 정신차리도록 노력해야겠네요.

by 후뇽군 | 2009/11/16 00:00 | 트랙백 | 덧글(14)

AION 1.5 업데이트..

PC캐릭터 의상만 6년 넘게 했더니 질려서 했던 몬스터 작업 원화가 공개되었었네요.

그런데 결국엔 이녀석들의 옷을 그대로 캐릭터에게도 입히게 되버렸네요.
캐릭터가 입은 컨셉은 공개가 안되어서 못 올리겠고 일단 공개된 것만 띄워 봅니다.






확실히 캐릭터보다는 몬스터나 NPC류가 훨씬 재미가 있더군요. 그릴때 부담도 덜하고. ^^

by 후뇽군 | 2009/08/09 22:44 | 트랙백 | 덧글(22)

생존신고..겸 게임 이야기

아직 잘 살아 있답니다.

그냥 그렇게 게임 업데이트와 두 딸들에 치여 살다 보니 벌써 여름이군요.
아무튼 따로 올릴 이미지는 없고..

그냥 전부터 한번쯤 띄워 보고 싶어서..
개발자라고 딱히 게임을 안하는 건 아닙니다. 물론 그래픽 쪽의 경우는 대부분 자기 게임은 잘 안하더군요. 저 역씨 접은지 4개월 정도 됬군요.(둘째 태어나기 전후로 게임할 시간이 전혀 없습니다.)
한때 열심히 달렸읍죠. 마도성과 수호성은 둘다 불신만 졸업했습니다. 평소 회사분들보다는 일반 유저분들과 많이 즐겼던 터라 아이디는 살포시 생략합니다. 수호성으로 탱킹하면서 칭찬도 많이 듣고 욕도 많이 먹었었군요. ^^;;
이번에 여름 업데이트 되면 좀 달려볼까 생각중입니다. 좀 신경 좀 쓴 인던도 있고해서. ㅎㅎ (ps.참고로 마도성의 경우는 오드추출 399 정기추출 306이더군요 ㄷㄷㄷ)

 살성은 클베때 열심히 달렸던 터라 10렙까지만 키워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컨트롤 하는 맛과 스피드 감은 살성이 최고더군요. ^^;;
(물론 와우의 도적에 비하면 비열함과 스릴감은 조금 떨어지긴 하지만서도 둘다 pvp시 지든 이기든 깔끔한게 매력임.)


그 밖에..
벌써 접은지 3년 가까이 된 리니지2..
물론 회사 계정을 쓰다보니 공짜이긴 하지만서도. 클베때부터 달려서 오베를 거쳐서 쭈욱 하다보니, 62렙 캐릭이 둘 61렙 캐릭이 셋.. 진짜 폐인이었군요. 물론 총각때였으니 가능했던 일이네요. (캐릭 이름은 살포시 지워줬습니다.)

지금은 와우와 아이온을 하다보니 컨트롤이 적응 안되서 못하겠네요.

그 밖에 와우도 있지만 불타는 성전에서 황천의 비룡얻고 접은터라 스샷은 패스합니다. 
 클라이언트 다시깔기 귀찮음의 압박이..(물론 예전에 이미 와우 스샷은 잠시 올려놨었죠? 아무도 모를라나????

아무튼 이제는

도대체 온라인은 커녕 콘솔 게임할 여유조차 없군요. ㅠㅠ;;

by 후뇽군 | 2009/06/28 21:12 | Life | 트랙백 | 덧글(1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돈없고 백없으면 당하는 세상인건 알았지만,..
정말 한숨만 나오는 군요.
부디 그곳에서 편히 쉬시길 바랍뿐입니다.

by 후뇽군 | 2009/05/26 21:47 | 트랙백 | 덧글(1)

슬슬 여름이군요.

주말내내 찌더니 오늘은 단비덕분인지 날씨가 많이 선선해 졌군요.

그나저나...


누구 내 더위 사가실분~?

by 후뇽군 | 2009/05/11 23:21 | Life | 트랙백 | 덧글(23)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